
휴가를 마치고 돌아와서 공항 수하물 수취소에서 이런 것을 발견했다고 상상할 수 있을까? 기다리던 여행이 끝난 후, 캐러셀을 돌고 있는 짐은 가방의 손잡이 하나뿐이다. 혼란의 시작이다!
마치 잃어버린 짐을 찾아 헤매는 작은 히치하이커처럼 손을 흔들며 지나가는 여행자의 모습을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. “나머지는 어디 있지?” 라고 생각할 것이다. 결국, 짐의 손잡이만 꺼내도 별 소용이 없는 것이다. 수하물 찾는 곳의 악몽이라고 하면 악몽이다!
